컨텐츠 바로가기

'대북 송금·공금횡령 의혹' 아태협 회장 구속기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북 송금·공금횡령 의혹' 아태협 회장 구속기소

[앵커]

남북교류협력사업 명목으로 경기도로부터 거액의 지원금을 타내 생활비와 주식 투자금으로 사용한 아태평화교류협회 안모 회장이 구속기소 됐습니다.

안 회장은 쌍방울 그룹과 함께 거액의 달러를 해외로 밀반출해 북한 측에 전달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강창구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로부터 20억원의 지원금을 타내 생활비와 주식투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 아태평화교류협회 안모 회장이 구속기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