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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에서도 통했다"...K리그 득점왕 조규성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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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월드컵 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른 조규성 선수가 가나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세계 무대에서도 통하는 득점력을 증명했습니다.

훤칠한 외모에 K리그 득점왕이라는 실력까지 갖춘 터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조규성 선수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동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절묘한 위치 선정과 날카로운 헤딩 능력을 지닌 조규성.

190cm에 가까운 장신임에도, 빠른 주력과 정확한 슈팅력으로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국내 무대를 평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