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세계 최대 활화산' 하와이 마우나로아, 38년만에 분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지표면에 있는 가장 큰 활화산이라 불리는 하와이의 마우나로아 화산이 38년 만에 분화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마을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지만, 언제든 용암의 흐름이 바뀔 수 있는만큼 하와이는 도로를 폐쇄하고 대피소를 설치에 들어갔습니다.

박상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시뻘건 용암이 분수처럼 쏟아져 나옵니다. 용암을 따라 생긴 연기와 화산재로, 거대한 구름도 만들어졌습니다.

하와이 관광객
"놀라운 일입니다. 화산이 온다는 걸 알았지만, 이렇게 올 줄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