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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비명계 토론회서 "사당화 심각"…설훈 "이재명, 결백 입증 후 돌아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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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에선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로 인한 당내 균열이 갈 수록 뚜렷해지는 양상입니다. 오늘은 비이재명계 의원들이 토론회를 열었는데 그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고, 당이 결단할 때가 되었다는 주장도 있었다고 합니다.

뭘 결단해야 한다는 얘기인지 신유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국회 회의실에 둘러앉았습니다.

당내 대표적 비명계로 꼽히는 이원욱·김종민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 국회의장을 지낸 박병석 의원을 비롯해 박용진, 윤영찬, 조응천 등 비명계 의원 14명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