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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두피 문신 시술 고백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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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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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미(39)가 두피 문신 시술을 고백했다.

이상미는 28일 “두피 문신했다. 머리숱 너무너무 많아서 미용실에서 추가금 받던 내 10대, 20대에는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라며 산후 탈모 고충을 고백했다.

이어 “다른 사람들보다는 아직도 빽빽하다지만 난 안다. 그래서 했다. 하나도 안 아팠고, 여전히 티도 안 난다. 그래서 좋다. 나만 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상미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두피 문신으로 인해 풍성해보이는 머리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상미는 1983년 3월 생의 밴드 익스 보컬 출신으로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잘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이상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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