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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해병대 전역 후 복귀작은 ‘회계법인’?.."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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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민경훈 기자]김명수가 포토월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명수(엘)가 MBC ‘회계법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29일 김명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이상 측은 OSEN에 “배우 김명수가 MBC 드라마 ‘회계법인’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회계법인'은 회계법인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김명수는 극중 '태일회계법인'에 입사한 최초이자 유일의 고졸 출신 회계사 장호우 역을 제안받았다.

김명수가 ‘회계법인’에 출연하게 된다면 지난해 2월 종영한 KBS2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이후 약 2년만에 복귀하는 작품이 된다.

한편, 김명수는 지난 8월 21일 해병대를 전역한 뒤 팬미팅 ‘I NEVER LEFT’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지난 9월 24~25일에는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팬들에게 전역 이후 처음으로 얼굴을 비췄다.

또한 지난달 2일에는 일본 카와구치에서 팬미팅을 진행했고, 오는 12월 10일 대만, 25일 일본 오사카를 방문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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