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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출산 함께 했다…몽골에서 귀국해 아내 곁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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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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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현빈이 아내 손예진의 출산을 함께 했다.

손예진은 지난 27일 아들을 출산했다. 당초 12월 중 출산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예정일보다 이르게 아이를 낳았다.

현빈은 몽골에서 영화 '하얼빈'을 촬영 중이었다. 일부 매체들은 현빈이 해외 촬영으로 인해 아내의 곁을 지키지 못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촬영을 모두 마친 현빈은 지난 26일 귀국해 손예진의 곁을 지켰다.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들 부모가 된 두 사람에게 팬들의 축하메시지가 쏟아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2019년 tvN'사랑의 불시착'으로 재회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고, 8개월 만에 부모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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