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새 교육과정 "인권담론 후퇴‥역사교육 정치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공개적인 비판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장은 성평등 표현이 빠진 개정안은 인권 논의를 후퇴시키는 것이라고 비판했고

역사교사들도 '자유민주주의'라는 서술이 추가된 것에 반발했습니다.

◀ 리포트 ▶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이 교육부의 개정 교육과정에서 '성평등'과 '성 소수자' 표현이 삭제된 것을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