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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 비에 거리 대신 치킨집·호프집서 열띤 응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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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실내에서도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직장인들은 회사 근처 치킨집과 호프집에서 동료들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했습니다.

정준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울 종로구의 한 치킨집. 붉은악마 머리띠를 쓴 손님이 시원한 생맥주 한 잔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있습니다.

우리 선수가 득점에 아쉽게 실패하자 곳곳에서 탄성이 터져나옵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