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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 "한미, 北 해킹 차단 노력"...백악관 "김정은 양육방식 할 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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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미사일 도발의 자금줄 역할을 하고 있는 암호화폐 해킹을 막기 위해 한미 두 나라가 협력하고 있다고 조태용 주미 대사가 밝혔습니다.

최근 김여정의 날 선 담화의 배경도 한미 두 나라의 대응이 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워싱턴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 정부는 북한과 연계된 해킹 조직이 올해 암호화폐 해킹으로 벌어들인 돈이 자그마치 10억 달러, 우리 돈 1조 3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