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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붕대 투혼' 황인범 "여기서 끝 아냐…'카잔의 기적'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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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이얀=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우리 선수들은, 국민들은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기적을 기억합니다."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올림피아코스)이 가나전 석패에도 희망을 끈을 놓지 않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3으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