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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김문환 "조르당 아유, 기술·피지컬 좋았지만…내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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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추가시간에 들어온 권경원 "팀에 보탬이 되고 싶었는데…"


(알라이얀=연합뉴스) 배진남 장보인 기자 = 벤투호의 측면 수비수 김문환(27·전북)은 아쉬운 가나전 패배를 곱씹으며 "내가 부족했다"고 자책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3으로 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