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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규성 2골 새역사에도' 한국, 가나에 석패…'16강행 빨간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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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쿠두스에게 결승골 포함한 2골 내주고 2-3으로 무릎…조별리그 1무 1패

조규성은 한국 선수 최초 월드컵 본선 '한 경기 멀티골' 기록

12월 3일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전


(알라이얀=연합뉴스) 배진남 안홍석 최송아 장보인 기자 = 조규성(전북)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한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는 새역사를 썼지만, 12년 만에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3으로 아쉽게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