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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한국판 NASA 우주항공청설립추진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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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말 설립 목표인 한국판 NASA, 즉 우주항공청 설립 업무를 수행할 범부처 기구가 출범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28일) 대통령 훈령이 발령됨에 따라 우주항공청설립추진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으로 설립 업무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와 국방부, 산업부 등 7개 부처가 참여하는 추진단은 과기정통부 최원호 국장이 단장을 맡으며, 전략기획팀과 제도기획팀, 운영 지원기반팀 등 3개 부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