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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뜨겁게 안녕' '폭행 논란' 김현중, 심경 고백 "사람 못 믿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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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N '뜨겁게 안녕'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현중이 폭행 논란 사건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뜨겁게 안녕’에서는 김현중이 ‘안녕하우스’를 찾아왔다.

2014년 9월 폭행 논란으로 법정 공방을 벌인 김현중은 오랜 공방 끝에 결국 무죄를 선고 받았고, 당시 결정적 증거가 되었던 건 휴대전화였다.

김현중은 번호가 네 번 정도 바뀌었지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핸드폰은 금고에 보관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은지원은 “(휴대전화가) 얘를 살려준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현중은 “사람을 못 믿게 되더라. 사람을 대할 때도 어느 정도의 선을 안 넘게 되고 굉장히 인간관계가 좁아지더라”라며 사건 이후 심정을 전했다.

한편 ‘뜨겁게 안녕’은 이별 또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셀럽이나 일반인이 자연 속 '안녕하우스'를 방문해 가장 아름답고 뜨거운 이별,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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