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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레미콘 공장…컨테이너 반출입량 평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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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레미콘 공장…컨테이너 반출입량 평소 28%

[앵커]

화물연대 파업으로 산업 현장 피해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화물연대의 운송 방해 행위 차단에 나섰습니다.

경찰이 시멘트 공장 인근을 지키면서 일부 출하가 재개됐는데요.

하지만 파업이 장기화할 경우 건설과 철강, 자동차, 정유 업계 전반의 피해는 불가피합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