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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가비가 큰 가슴이 고민인 이유 “밑에 땀 엄청 많이 차”[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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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댄서 가비가 가슴이 커 생기는 고충에 대해 토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전대미문’에서는 가비가 브라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가비는 “볼륨 있는 여성분들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잖냐. 가슴을 받쳐주는 와이어가 없는 속옷을 입으면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려 어깨랑 목이 아플 때가 있다”며 “이거 아는 사람만 안다”고 말했다.

또 가비는 “날이 덥거나 많이 움직여서 가슴 밑에 땀이 차는 경우 그거 되게 불편하잖냐”며 “저 같은 경우 땀이 가슴 밑에 엄청 많이 찬다”고 전했다.

한편 가비는 댄스 크루 라치카 리더로 지난해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1993년생으로 올해 30살이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유튜브 전대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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