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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M 제쳤다…공개된 '김정은 딸' 해외서 검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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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둘째 딸 김주애를 공식 석상에 연이어 데려 나오자 해외에서도 관심이 급증했습니다. '김정은 딸'을 검색한 건수가 대륙간 탄도미사일, ICBM보다 많았습니다.

홍지용 기자입니다.

[기자]

전 세계 구글 사용자의 검색 추이를 보여주는 '구글 트렌드'입니다.

김주애가 처음 공개된 지난 19일 거의 검색되지 않던 '김정은 딸'의 관심도는 최고치인 100으로 수직상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