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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서도 "시진핑 물러나라"…코로나 봉쇄 반대 시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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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8일) 중국 제2의 도시 상하이에서는 수백 명이 나와서 반정부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퇴진 구호까지 나왔는데 중국 사회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입니다.

베이징에 박성훈 특파원을 연결해서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박 특파원, 시진핑 주석 퇴진을 공개적으로 외치는 건 제 기억에는 이전에 없었던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기자]

시진핑 주석의 퇴진을 요구하는 도심 시위까지 등장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