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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단독 콘서트 돌연 취소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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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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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단독 콘서트가 돌연 취소됐다.

별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SNS에 '12월 3일 예정이었던 별 단독 콘서트 '별자리 - 별이 빛나는 자리'는 주관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연기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많은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여러분에게 최상의 공연을 보여주기 위하여 오랜 논의 끝에 내린 결정이오니 관객 여러분의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별 역시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해당 공지를 게재하며 '너무나도 설레며 준비하고 있었는데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이 크다. 무엇보다 이렇게 임박하여 공연 취소 소식을 전하게 되어 미리 시간을 비워두시고 예매해준 분들에게 정말 너무나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좋은 시기에 잘 준비하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빠르게 재정비해 다시 공지 드리도록 하겠다.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하겠다. 꼭 멋진 공연으로 보답 드리겠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별이 빛나는 자리'는 2018년 12월 열린 '별 크리스마스 콘서트 '별자리''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별은 이번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박상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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