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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사태' 일파만파...가상자산 시장 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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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가 위메이드의 가상자산인 '위믹스'를 상장폐지 하기로 결정한 이후 위메이드가 법적 대응에 나서는 등 시장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메이드와 거래소 사이 진실 공방으로까지 번지자 금융당국도 사태를 들여다보기로 했습니다.

강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위믹스는 게임업체 위메이드가 자체 발행한 가상자산입니다.

업비트와 빗썸 등에서 거래가 이뤄져 왔는데 주요 5대 가상자산 거래소로 구성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가 지난주 위믹스 상장폐지를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