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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 차림 광화문 모인 시민들…"가나, 나가" 응원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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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뚝 떨어졌지만 오늘(28일)도 적지 않은 시민들이 우리 대표팀을 응원하러 거리에 나왔습니다. 광화문광장의 저희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안수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가나와의 경기 아직 2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메인 무대인 이곳 경북궁 앞 잔디광장에는 벌써부터 시민들이 가득 들어차 있는 모습인데요.

궂은 날씨지만 퇴근 시간이 지나면서 비옷 속에 붉은 옷을 입은 시민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