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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탁 게임’ 역대급 귀호강…5라운드 진출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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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Mnet ‘아티스탁 게임: 가수가 주식이 되는 서바이벌)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아티스탁 게임’이 귀호강 무대로 점점 더 치열한 경쟁을 선보인다.

오늘(28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net ‘아티스탁 게임: 가수가 주식이 되는 서바이벌(이하 ‘아티스탁 게임’)’ 8회에서는 5라운드 진출자 10인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플레이어들은 최적의 파트너를 찾아 듀엣 게임에 나섰다. 10위 안에 들어야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에서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전략과 취향에 따라 듀엣 파트너를 선택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는 팀 JOjo(조곤X트웰브), 팀 바다쏙수안(이바다X수안), 팀 남반구(남현X아이디얼스), 팀 키코밀리(키코X에이미리), 팀 결정체(조예결X이소정), 팀 별공구(별은X109)가 듀엣 게임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팀 선녀와 나무꾼(케이X임형빈), 팀 허젤(허혜진X젤로), 팀 모나드(버나드 박X모브닝), 팀 시도라(시도X아도라)의 공연이 이어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는 각 팀이 준비한 무대를 엿볼 수 있다. 역대급 귀호강 무대를 예고한 팀 모나드부터 예상치 못한 파격 퍼포먼스의 팀 허젤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무대의 팀 시도라, 반전 매력을 선보일 팀 선녀와 나무꾼까지 강렬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하지만 유저 대표단 넉살이 “왜 둘이 같은 팀을 한 거야”라고 한탄한 데 이어 바다가 “큰일 났다. 같은 팀이네”라며 혼란에 빠졌다. 이번 라운드를 통과한 플레이어들이 발표되자 모두가 놀라기도..

함께 무대를 선보인 플레이어 둘 중 하나만 베네핏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10위 안에 들어 5라운드에 진출할 플레이어는 누가될 지 궁금증을 더한다.

Mnet ‘아티스탁 게임: 가수가 주식이 되는 서바이벌’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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