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자택 찾아간 '더탐사'... 고발로 대응한 한동훈 장관 [뉴스케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했던 유튜브 채널 '더탐사' 직원들이 27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집 앞을 찾아가 유튜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들은 초인종을 누르며 "한동훈 장관님!"을 외쳤고, 영상에는 '지문을 입력하세요, 다시 시도하세요'라는 도어록 소리도 담겼다.

한 장관은 즉각 경찰에 고발했다.

그리고 다음날(28일) 한 장관은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났다.

"'취재 목적이라 괜찮다'는 더탐사 측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한 장관은 다소 격분한 어조로 "그렇게 취재해 보셨어요? 주변에 보셨어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한 장관의 답변,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YTN 강재연 (jaeyeon9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