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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6강 '빨간불'에도...모리야스 "교체 후회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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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패한 일본에서 모리야스 감독 책임론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독일전과 비교해 선발 5명을 바꾼 책임을 묻는 건데, 정작 모리야스 감독은 교체를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해 논란을 부채질했습니다.

김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스타리카에 불의의 일격을 당한 일본.

한때 '8강까지 넘본다'는 말이 나왔지만 당장 16강 진출을 걱정해야 할 처지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