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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20대라고 해도 믿을 완벽한 피지컬 '자랑'···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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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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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미진기자] 배우 오현경이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27일 오현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내나이가 어때서~ 피할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는데 피할수 없는 몸의 노화는 즐기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최대한 노화를 늦추고 젊음을 유지하고자 나름 열심히 운동하려고 하는데, 요즘 시간이 잘 나지 않아 운동 횟수가 줄어들어 운동 선생님께 혼났어요. 여러분도 운동 틈틈이 하셔서 젊음 오래오래 유지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오늘따라 '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라는 노래가 흥얼거려지네요 호호"라는 장문의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오현경은 검은색 레깅스와 회색 긴팔 티셔츠를 입고 헬스장을 찾아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170cm의 오현경은 훤칠한 키에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날씬한 몸매와 건강미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현경은 지난 13일 종영한 JTBC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 이애헌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오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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