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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타쿠야, 월드컵 경기 직후 심경 공개?…‘불끈 쥔 주먹’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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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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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50)가 월드컵 경기 직후 심경이 담긴 듯한 주먹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27일 기무라 타쿠야는 본인의 SNS에 불끈 주먹을 쥐고 있는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이는 월드컵 경기 직후의 그의 심경으로 추측되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일본은 지난 27일 2022 카타르 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코스타리카에 0대 1로 패배했다. 일본은 슈팅 13개를 날렸지만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반면 코스타리카는 하나의 슈팅을 득점으로 성공시켰다.

경기 직후 기무라 타쿠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하셨다. 뒤로 갈 곳 없는 팀의 저력. 승리에 대한 집념이 대단하다“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승 1패(승점 3점)를 기록한 일본은 12월2일 E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스페인과 맞붙는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기무라 타쿠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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