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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영장 신청 임박...용산구청장·전 정보부장 재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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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는 특별수사본부가 이번 주 주요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오늘은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과 박성민 전 서울경찰청 정보부장 등 경찰 관계자들을 다시 부르며 막바지 소환 조사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임성재 기자!

이제 내일이면 이태원 참사 발생 한 달이 되는데요,

주요 피의자에 대한 신병 처리가 이번 주 시작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