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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12월2일 결방 "재방송 편성"[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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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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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주 3회 방송되던 '재벌집 막내아들'이 다음주에는 주 2회 방영된다.

JTBC는 28일 "오는 12월 2일 방송 예정이었던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 장은채, 연출 정대윤)이 결방된다"라고 알렸다.

JTBC에 따르면, 주 3회 파격 편성으로 주목을 받은 '재벌집 막내아들'은 금요일인 오는 12월 2일 하루 결방하고, 12월 3일과 4일에 7, 8회가 정상 방송한다. 결방하는 2일에는 6회가 재방송된다.

지난 26, 27일 방송된 '재벌집 막내아들' 5, 6회에서는 세기말의 위기와 맞닥뜨린 순양그룹과 진도준(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머니(서정연)를 또 다시 잃고 순양의 완전한 주인이 되려 새로운 판을 짠 진도준. 불꽃 튀는 수싸움 끝에 '미라클 대주주'로서 진양철(이성민) 앞에 선 그의 모습은 더욱 휘몰아칠 전개에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6회 시청률은 전국 14.9% 수도권 16.5%로 연일 자체 최고를 경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8.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타깃 2049 시청률은 7.9% 분당 최고 8.7%까지 치솟으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경신과 함께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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