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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노출도 ‘당당’… BTS ‘패셔니스타’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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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202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일정을 위해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도착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하고 있다. 2022.11.28 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과감한 ‘공항 패션’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28일 제이홉은 ‘202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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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202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일정을 위해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도착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하고 있다. 2022.11.28 뉴스1


‘2022 MAMA’가 열리는 일본 오사카로 향하는 제이홉은 출국 전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응원 포즈 등 재치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날 특히 눈에 띈 것은 제이홉의 공항 패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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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202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일정을 위해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도착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하고 있다. 2022.11.28 뉴스1


제이홉은 명품 브랜드 로고가 박힌 하늘색 줄무늬 속옷 윗부분이 드러나도록 트레이닝 팬츠를 내려 입은 ‘로라이즈’(low-rise·밑 위가 짧은 골반에 걸쳐 입는 스타일) 패션을 시도했다. 여기에 차분한 톤의 비니와 재킷 등을 믹스매치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다”, “제이홉이라 잘 어울린다”, “딱 아빠 사각팬티 같다”, “대체 팬티를 왜 보여주나”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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