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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계약 만료 조두순, 안산 현 거주지서 당분간 더 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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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동으로 이사 좌절…시청에 이사 여부 문의 시민 전화 쇄도

(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경기도 안산시 와동 월셋집의 임대차 계약이 28일 종료됐지만, 조두순은 이사하지 않았다.

이날 정오 넘어 찾아간 조두순 거주지 와동 다세대주택은 밖에서 보면 아무도 살지 않는 것처럼 조용했다.


조두순의 바람대로 이날 이사가 가능했다면 이삿짐 차가 와서 가재도구를 빼느라 북적거렸겠지만, 조두순의 집 앞 골목길은 평상시처럼 평온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