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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만나기 전엔 성공이 꿈…좋은 남편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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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진태현, 박시은 부부. 사진| 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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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사랑꾼 진태현이 다시 한 번 아내 박시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줬다.

진태현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전 아내를 만나기전까지 남들과 똑같이 성공하고 싶고 남들이 가는 크고 넓은 길이 저의 꿈이고 목표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살아가다보니 저에게 있는 능력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이 가장 아름답고 저에게 가장 훌륭한 일임을 깨닫게 됐다. 그 작은 능력도 주심에 감사하고 제가 속해있는 연예계에서도 무언가 작든 크든 실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사람이라 더는 제가 갈 수 없는 허상을 쫓지 않기로 했다”고 결심한 바를 공개했다.

진태현은 “앞으로 항상 기회가 오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공연할거다. 최선을 다해 배우로서 연예인으로서 살아가고 싶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 좋은 사람으로 남을거라 믿는다”며 “정말 좋은 남편,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진태현은 또 “여러분도 현재 속해있는 그 어떤곳에서도 작든 크든 실력을 발휘하여 여러분의 그곳에서 크기와 상관없이 아름답게 멋있게 빛을 내라”며 “열심히 살아내자. 땀을 흘리고 노력해야 우리가 가는 길이 당당하고 후회가 없으니 최선을 다하자. 지치지마라. 버티자. 오늘도 응원한다”고 팬들에 응원을 건넸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에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올해 초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으나 출산을 앞두고 유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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