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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 문어부터 낙타까지...'인간 문어' 서튼 "한국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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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때마다 경기 결과를 신통하게 맞추는 동물들이 재미를 더하는데요.

이번 월드컵에서는 사상 첫 중동 월드컵답게 점쟁이 낙타가 등장했습니다.

영국 매체 더 선 보도를 보면, 예언으로 유명한 낙타 커밀라가 지난 21일 열린 에콰도르와 카타르의 개막전에서 에콰도르의 승리를 예언했는데요.

두 국가의 깃발을 꽂아 둔 채 커밀라의 선택을 기다렸더니 에콰도르 쪽으로 걸어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