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벤투 "황희찬 '결장'·김민재 '미정'"…이강인 '중책' 맡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 중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수 황희찬(26·울버햄프턴)이 가나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도 뛸 수 없게 됐습니다.

종아리를 다친 주축 중앙수비수 김민재(26·나폴리)는 경기 당일까지 상황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인데요.

파울루 벤투 축구 대표팀 감독은 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메인 미디어 센터에서 열린 가나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은 내일 뛰지 못한다. 김민재는 아직 모른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