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애니메이션 월드

레드벨벳, '벌스데이' 선주문 71만장…전작보다 20만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새 미니앨범 선주문량 71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는 선주문 수량만 총 71만2187장(11월 27일 기준)이다. 이는 자체 최고 수치다.

전작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은 선주문 51만장, 초동(발매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 44만장을 기록했다.

이번 앨범은 레드벨벳이 펼치고 있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의 두 번째 앨범으로, 타이틀 곡 '벌스데이'(Birthday)를 비롯해 '바이 바이'(BYE BYE), '롤러코스터 (On A Ride)', '줌'(ZOOM), '셀러브레이트'(Celebrate)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벌스데이'는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Rhapsody in Blue)를 샘플링했다. 리드미컬한 드럼과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트랩 리듬 기반의 팝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나와 함께라면 매일이 생일처럼 즐거울 것'이라는 당찬 고백과 좋아하는 상대의 생일로 돌아가 상상하던 모든 소원을 이뤄주며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벌스데이' 뮤직비디오는 초대받지 못한 파티장을 점령하는 레드벨벳의 쿨하고 발랄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비비드한 색감과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효과 등으로 곡의 키치한 분위기를 부각했다.

레드벨벳은 오늘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및 틱톡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근황 토크, 신곡 소개, 작업 비하인드, 앨범 언박싱 등 다양한 코너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