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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축복의 2022년…3월 결혼→복귀작 대박→11월 득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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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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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 올 한해 결혼과 출산을 모두 이루는 축복 가득한 한 해를 만들게 됐다.

27일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손예진이 오늘 득남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3월 31일 결혼했다. 이후 지난 6월 말 임신 소식을 알리고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초 손예진은 12월 출산 예정이었으나 며칠 빨리 아들을 만나게 됐다. 이로써 두 사람은 결혼 8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우리나라 대표 톱스타인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어 2019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수차례 열애설 끝에 결혼에 골인하며 부부가 됐다.

공개 연인이었음에도 결혼 전까지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던 두 사람은 결혼 후에는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손예진은 SNS에 신혼 밥상 사진을 공개하거나, 남편 현빈의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관람 인증사진을 공개하며 응원에 나섰고, 현빈 역시 인터뷰를 통해 "2세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 너무 큰 축복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로써 올 한해 결혼 발표, 결혼식, 임신, 출산까지 모두 겪게 된 이들 부부는 축복 가득한 한 해를 보내게 됐다. 특히 현빈은 주연작 '공조2: 인터내셔날'이 약 700만 관객의 사랑을 받으며 흥행작을 추가하는 겹경사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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