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날씨] 거리 응원에 요란한 비...비 그친 뒤 첫 겨울 한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오늘 밤 월드컵 거리 응원이 있을 텐데, 중부지방에서는 우의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천둥과 돌풍을 동반한 요란한 비가 예고됐는데요,

비가 그치고 나면 찬 바람과 함께 첫 한파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정혜윤 기자!

월드컵 16강을 위한 중요한 고비인데, 거리 응원에 요란한 비가 내린다고요?

[기자]
비는 전국적으로 예보됐지만, 남부보다는 중부에 더 강한 비가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