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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日 여성, V 하나로 ‘월드컵 미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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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일본 여성 쇼노가 ‘월드컵 스타’로 떠올랐다. 사진|KBS 중계 캡처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회 중계 카메라에 포착된 일본 여성이 ‘월드컵 미녀’로 떠올랐다.

일본 축구전문매체 게키사카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E조 일본 대 독일 경기를 앞두고 중계 카메라에 포착된 한 일본 여성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당시 방송 카메라를 향해 ‘V’자를 그리며 미소를 지었는데, 이 모습이 화제가 되며 단번에 ‘월드컵 미녀’로 급부상했다. 눈코입 큼직큼직한 이목구비의 미녀로 미소가 시원스럽다. KBS 중계 카메라에도 포착돼 국내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카메라가 먼저 알아본 주인공은 일본의 걸스밴드 파라독엑스(PARADOXX)의 드러머 쇼노(SHONO)였다.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3일까지 2만명 안팎이었으나 중계 카메라에 포착된 뒤 급속도로 증가해 28일 오전 8시 현재 8만8119명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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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트 월드컵 스타로 떠오른 쇼노. 사진 | KBS


이에 쇼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FIFA 국제영상을 통해 세계에 데뷔했다”며 “한국 지상파에도 나와 한국 분들이 나를 많이 팔로우를 하는 것 같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쇼노에 대해 “FIFA 공식 미녀” “쇼노의 귀여움에 전 세계가 빠져들었다” “인스타 보니 미모 인정” “월드컵 때면 늘 깜짝 스타가 있었는데 이번엔 쇼노인가요” 등 관심을 보였다.

쇼노는 2013년 소니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오디션에서 2등에 올랐으며, 밴드 활동 외에도 배우와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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