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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 재소환...주요 피의자 이번 주 신병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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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본, 박희영 구청장 열흘 만에 다시 소환

지난주 박희영 구청장 압수품 분석에 주력

핼러윈 기간 안전사고 예방 대책 소홀히 한 혐의

참사 뒤 부적절한 대처도 수사 대상

참사 나흘 전 '확대 간부 회의' 참여 미흡

[앵커]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는 특별수사본부가 오늘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다시 불러 조사합니다.

주요 피의자 조사가 여러 차례 이뤄진 만큼, 이번 주 구속영장 신청 등 신병 처리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임성재 기자!

[기자]
네, 경찰청 특별수사본부입니다.

[앵커]
특수본이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다시 불러 조사하는데, 얼마 만이죠?

[기자]
특수본은 첫 조사 이후 열흘 만에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다시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