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문화연예 플러스] BTS RM, 문화재청 감사패 받아‥2억 원 기부 감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방탄소년단, BTS 리더 RM이 문화재청의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의 보존과 복원에 힘써달라며 지난해와 올해 매년 1억 원씩 모두 2억 원을 기부한 데 대한 감사의 표시입니다.

기부금은 조선 시대 활옷을 보존, 복원하고 회화 작품을 알리는 도록을 제작하는데 쓰였다는데요.

RM이 다녀간 전시회를 따라가는 'RM투어'가 생길 정도로 예술계에 미치는 RM의 영향력은 유명하죠.

RM은 이번 주 금요일 발매하는 첫 솔로 음반 '인디고' 앨범에도 미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평소 존경한다고 밝혀온 고 윤형근 화백의 작품을 앨범 사진 곳곳에 실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정영한 아나운서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