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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결국 최후의 보루마저...최악 상황 치닫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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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한인촌의 상징인 소호 빌딩, 인적 끊긴 거리엔 낙엽만 굴러다닙니다.

유일하게 사람들이 몰려 있는 곳은 PCR 검사 대기 줄 뿐입니다.

기존 72시간 음성 증명 의무화 조치가 48시간으로 단축됐는데, 검사소는 되려 줄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곳은 소호 건너편에 있는 또 다른 유명 상가 건물입니다.

이렇게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을 걸어 잠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