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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 가나 감독 "제자 손흥민 항상 응원...오늘만은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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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감독 "손흥민은 모두가 좋아했던 성실한 선수"

가나, 1차전 패했지만 포르투갈 상대로 2골 넣어

안드레 아예우·쿠두스 등 경계 대상 1호

[앵커]
이미 알려졌듯이 가나 대표팀을 이끄는 아도 감독은 손흥민이 10대 시절 독일 함부르크에서 코치를 맡았던 인연이 있는데요.

항상 손흥민을 응원하지만 오늘만은 예외라고 말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독일 함부르크 10대 시절 코치를 맡았던 가나 아도 감독은 손흥민을 성격도 좋고 성실한 선수여서 모두가 그를 좋아했다고 기억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오늘 밤만큼은 그를 응원할 수 없다고 미소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