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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현빈♥손예진, 아들 부모 됐다..쏟아지는 축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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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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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배우 손예진이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두 사람은 부모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손예진의 소속사는 27일 OSEN에 "손예진이 오늘 출산했다"라며 "건강한 남자 아이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설명했다.

손예진은 지난 6월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손예진은 "아직 얼떨떨하다"라며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를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더불어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 분들께도 말씀 드리지 못했다"라며 "저희만큼이나 이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팬분들, 주위 분들께 더 늦기 전에 소식을 전한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었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손예진은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키겠다”라며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들을 잘 지켜나가며 건강히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결혼부터 출산까지 시종일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배우가 작품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을 한 만큼 시선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두 사람은 결혼 뿐만 아니라 신혼여행과 낳을 아이의 성별과 출산 예정일 등 많은 것들이 공개되면 관심을 모았다. 당초 출산 예정일은 12월이라고 알려졌으나 그보다 이른 11월에 출산을 했다.

OSEN

OSEN DB.


두 사람은 결혼 이후 8개월여만만에 부모가 됐다. 2020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해서 2년여만에 결혼에 이어 부모가 되며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손예진과 현빈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2세에 대한 관심 역시 뜨거웠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미남과 미인인 만큼 그의 아들 역시도 잘생겼을 것으로 예상 됐다.

임신 이후 손예진은 당분간 태교에 집중한 만큼 출산 이후에도 당분간 육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현빈은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현빈은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 제공배급 CJ ENM,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에서 참모중장 안중근 역할을 맡는다. 현빈은 조국을 빼앗긴 시대를 살아가는 자의 외로움과 목숨을 건 독립운동을 통해 불안감, 책임감 등 다양한 감정 연기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하얼빈'은 지난 20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현빈은 영화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접한 만큼 배우와 부모로서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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