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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이상 조짐' 확대되는 유럽...수모 당한 러, 결국 웃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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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만 앙상하게 남은 건물과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운 자동차 잔해.

그리고 도로 곳곳에 남은 희생자의 흔적들.

러시아군의 무차별적인 포격으로 인한 우크라이나 헤르손의 모습입니다.

러시아는 점령 8개월 만에 헤르손에서 퇴각했지만 이후 헤르손을 겨냥한 무차별 포격을 이어왔습니다.

헤르손 당국은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25일 15명이 숨졌고, 어린이 1명 등 35명이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