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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호재 터진 강남도 못 피한 '급락'...다급한 집주인들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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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건축의 상징으로 불리는 은마아파트.

전용 76㎡가 최근 17억 7천만 원에 팔렸습니다.

지난해 11월 26억 3천5백만 원보다 8억 6천만 원 급락한 것입니다.

잇따른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 우려로 그나마 찾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대치동 부동산 중개업소 : 거래가 없어요. 너무 조용해요. (집값이) 떨어졌지요. 떨어졌는데 그나마 이자 비용이 있고 해서 (매수자들이) 쉽게 접근을 못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