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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 닮은 모습의 김주애…"사랑하는→존귀한" 극존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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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김정은 총비서의 딸 김주애의 모습을 또다시 공개했습니다. 지난번과 달리 이번에는 성인 여성처럼 꾸며 더욱 엄마 리설주를 떠올리게 했는데요. 앞으로 김정은의 공개 활동에 딸을 활용하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배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8일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7형 발사 현장에 이어, 성공적인 발사를 격려하는 자리에 김주애가 다시 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