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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원샷 원킬’에 무너진 일본… ‘죽음의 E조’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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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와 2차전 0-1 패배

16강 진출 가능성도 불투명



일본이 약체로 여겨진 코스타리카에 덜미를 잡혔다. 16강 진출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죽음의 E조’의 판세는 예측불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27일(현지시각)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E조 2차전 코스타리카와 경기에서 0-1로 졌다. 독일전 승리(2-1)로 1승1패를 기록한 일본은 16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12월1일 스페인과의 마지막 경기에 운명이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