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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 스타일'로 꾸민 딸 손 잡은 김정은…"절대적·불가역적 초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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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관련 행사에서 '불가역적'이란 표현을 써가며 핵무력 강화를 주장했습니다. 이번에도 딸을 대동하고 등장했는데, 평범한 10대 소녀 모습이었던 지난번과 달리, 이번엔 부인 리설주와 비슷하게 연출한 모습이었습니다.

어떤 해석이 나오는지 구민성 기자가 설명해드리고 '뉴스야' 이어가겠습니다.

[리포트]

검정 모피 코트에 앞머리를 세워 넘긴 10대 소녀가 북한 김정은의 손을 잡고 팔짱을 낀 채 동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