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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율 7% ‘광역 상품권’...서울시 내달 1000억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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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5개 자치구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시는 다음 달 6일 7% 할인된 금액으로 1000억원 규모의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750억원 규모의 광역상품권을 발행한 바 있다. 발행 직후 1시간여 만에 상품권이 완판되면서 인기를 입증했고, 시는 1000억원으로 규모를 확대해 재발행하기로 결정했다.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그간 자치구별로 발행해 해당 자치구에서만 사용했던 상품권과는 달리 모든 자치구에서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를 포함한 5개 앱에서 1인당 월 40만원까지 가능하다. 보유액은 1인 100만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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