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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알생] 먹고 모이고 "반갑다 월드컵"…얼었던 소비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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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년 만에 돌아온 월드컵에 침체됐던 소비 심리도 꿈틀대고 있습니다. 호프집도, 편의점도 모처럼 시민들로 붐비는 모습이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싶은 생활 경제, 송지혜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나라와 우루과이의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가 열린 지난 24일 서울의 한 호프집.

한달 전 예약을 마친 손님들이 속속 자리를 잡습니다.

[박형균/호프집 점주 (서울 쌍문동) : 월드컵 전에는 조금 여러 가지 사회적인 분위기나 계절적인 요인이나 조금 힘들었던 것 같아요. {월드컵 개막하고 손님들이 좀 느셨는지…} 저희는 월드컵 개막하고 손님이 한 100% 는 것 같아요.]